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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LA 맛집] 산타모니카 피어 근처 타코 맛집 "Blue Plate Ta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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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LA 산타모니카 피어 근처에서 먹은 분위기 좋은 맛집 “Blue Plate Taco"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https://www.google.com/maps/search/blue+plate+taco?entry=ttu&g_ep=EgoyMDI1MTAwNi4wIKXMDSoASAFQAw%3D%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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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평점 4.4의 맛집이고 산타모니카가 바로 앞에 있는 청량한 뷰를 가지고 있어서 점심으로 선택하게 되었다.
예약도 가능한데, 예약을 하지 않아도 자리는 널널했다. 나도 예약하지 않고 워크인으로 들어갔다.

외관부터 청량하니 정말 예쁘다. 들어가기 전에 밖에서 기다리면 담당 서버분이 자리를 안내해주신다.

내가 주문한 것은

  • Steak Combo Taco (23달러)
  • Diet Coke (6달러)

세금은 별도라 총 32.11달러를 냈고 팁 20%를 적용해서 총 39달러를 지불했다. (현금결제 가능)
 
타코는 랍스터, 새우, Steak 등 선택할 수 있는데 나는 스테이크를 선택했다. 콤보여서 밥도 선택해야 하는데 Brown Rice가 유명하다고 해서 브라운 라이스로 주문했다.
또 타코에는 고수가 들어가서 주문할 때 고수는 빼달라고 주문했다. Cilantro 빼고 달라고 하면 된다.

콜라가 먼저 나왔다. 바다 자체가 바로 보이지는 않지만 야자수와 산타모니카 초입이 뷰여서 바다에 온 분위기를 충분히 내며 먹을 수 있었다.

타코는 콤보로 시켰더니 역시나 양이 많았다. 하지만 정말 맛있었다. 타코 또띠야도 정말 쫀득하고 안에 스테이크도 정말 많이 들어있어서 만족스러웠다. 3개의 타코가 있는데 각각 corn, flour tortilla, lettuce cup에 나온다. 크게 맛 차이는 느끼지 못했다.

브라운 라이스는 밍밍해서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밥은 아니다. 타코가 제일 맛있었고 나머지 사이드는 그냥 그랬다.

날씨 좋은 날이라 산타모니카를 보며 먹으니 힐링 그 자체였다.
내부 자리도 있지만 내부에서 먹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내부에서 화장실도 사용 가능하니 화장실에 들렀다 산타모니카 해변 구경을 가는 것을 추천한다.

나가면 바로 산타모니카 해변 초입이라 피어로 가기에도 최적의 입구이다.

만약 산타모니카에서 적당한 가격으로 배불리 한 끼를 먹고 싶다면 추천하는 타코집이다. 그럼 이상 내돈내산 산타모니카 맛집 “Blue Plate Taco" 리뷰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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