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미국에서 요새 핫한 Panda Express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https://maps.app.goo.gl/d42BLszG2217yWTS6
Panda Express · 2150 E El Segundo Blvd Suite A & B, El Segundo, CA 90245 미국
★★★☆☆ · 중국 음식점
www.google.com
나는 LA 공항에서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가 거의 자정에 있어 그 전에 공항 내부에서 먹고 가기 위해 LA 공항 내부에 있는 "Panda Express"를 찾았다.
구글 리뷰는 3.3점으로 좋지 않았지만 공항 내부에서 줄이 가장 길고 가장 인기가 많은 곳이라 나도 자연스레 발걸음이 판다 익스프레스로 향했다.


뷔페식으로 주문을 하면 빠르게 음식을 담아서 포장을 해주는 방식이다. 줄이 꽤나 길어서 그 전에 무엇을 먹을지 결정하는 시간이 충분했다.
사이즈가 Bowl, Plate, Bigger Plate 세 가지 인데 Bowl은 1 Entree + Side (13.99달러), Plate는 2 Entrees + Side (15.99달러), Bigger Plate는 3 Entrees + Side (17.99달러)이다.
나는 간단히만 혼자 먹기 위해 Bowl 13.99달러로 주문했다. 다만 13.99달러는 세금이 붙기 전 가격이고 세금 포함해서 15.몇 달러 였던 것 같다.


그러면 이제 Side에서 1개, Entree에서 1개를 고를 수 있는데 나는 Side로는 Chow Mein, Entree에서는 The Original Orange Chicken을 주문했다.


Original Orange Chicken이 특히나 정말 유명한 메뉴인데 한 마디로 요약하자면 감칠맛 있는 탕수육 느낌이었다. 엄청나게 인기가 많고 유명한 메뉴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맛은 있었지만 그렇게까지 세계가 열광할 정도의 맛인지는 모르겠다.
한국에서도 먹을 수 있는 맛이라고 생각한다.
차우면은 조금 맹맹해서 오렌지 치킨과 같이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문을 하면 오른쪽과 같이 예쁘게 포장을 해서 준다. 포크와 같이 먹기 좋게 포장이 되어 나와서 공항에서 간단하게 먹기 좋다. 또 바로 뒤에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자리들이 많아서 비행기 시간이 많이 남는다면 먹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미국인들이 열광하는 판다 익스프레스라고 해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기대보다는 평범하다. 굳이 꼭 먹어보지는 않아도 될 것 같고 LA 여행 이후 잦은 햄버거 메뉴에 질렸다면 한 번쯤 먹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맛도 그럭저럭 맛있다.
그럼 이상 내돈내산 LAX 공항 "Panda Express" 리뷰 끄읏!
'해외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Las Vegas 호텔] MGM Grand Hotel 장단점 리뷰 (2) | 2026.01.07 |
|---|---|
| [라스베가스 맛집] 현지 핫도그 맛을 보고 싶다면 "Dirt Dog" (5) | 2025.11.19 |
| [라스베가스 맛집] 윈 호텔 점심 뷔페 후기 “The Buffet At Wynn" (5) | 2025.10.29 |
| [라스베가스 여행] 스피어 오즈의 마법사 쇼 후기, 마이리얼트립 가성비 좌석 (2) | 2025.10.24 |
| [Las Vegas 맛집] 벨라지오 분수뷰 스테이크 맛집 "Prime Steakhouse" (3) | 2025.10.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