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장원영이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샤라웃해서 더더욱 핫해진 두쫀쿠 맛집 "팔레트디저트"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팔레트디저트"는 계산역 3번 출구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일 10:00-21:00동안 영업한다.
한 개에 6,800원으로 다른 두쫀쿠 맛집에 비해 가격도 합리적이다. 장원영이 스토리에 두쫀쿠 맛집으로 언급해서 웨이팅도 정말 길고 한 사람당 3개의 구매 제한도 있다고 한다. 예전에는 이만큼 길지 않았는데 요새는 평일에도 웨이팅이 정말 길다고 하니 참고하시면 될 것 같다.


포장도 굉장히 예쁘게 되어 있다. 크기도 다른 두쫀쿠 맛집에 비해 큰 편이라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았다.


뚜껑을 열면 확실히 다른 디저트 맛집에 비해 크기가 큰 것이 체감된다.


무엇보다 팔레트디저트의 진면모는 두쫀쿠를 반으로 잘랐을 때 볼 수 있다. 안에 피스타치오 크림이 다른 곳보다 적고 대신 카다이프로 가득 채워져 있어서 바삭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었다. 카다이프 재료가 비싸서 요새 카다이프보다 피스타치오 크림을 더 많이 넣는 곳들이 있는데 그런 곳들의 경우 조금 느끼할 수 있다. 하지만 여기는 찐재료인 카다이프로 내부를 가득 채워서 느끼하지 않고 바삭하게 먹을 수 있었다.
그리고 겉은 모찌처럼 초코로 쫀득하게 감싸고 있는데, 이 부분도 너무 두껍지 않아서 느끼하지 않게 먹을 수 있었다. 저번에 먹은 다른 두쫀쿠의 경우에는 안에 카다이프는 적게 들고 겉의 초코마시멜로우 부분만 너무 두꺼워서 느끼했는데, 팔레트디저트를 먹고는 사람들이 왜 여기가 두쫀쿠 최강자라고 부르는지 이해가 바로 갔다.

한 개의 크기도 커서 잘라서 두 세명이 먹으면 칼로리 부담을 줄여서 더 맛있고 감칠맛 있게 먹을 수 있다. 달달하면서 두쫀쿠란 이런 것이다! 라는 것을 보여주는 디저트 집이었다. 인천에 사시는 분들은 꼭 한 번 가보시는 것을 추천한다.
그럼 이상 내돈내산 두쫀쿠 찐맛집 "팔레트디저트" 리뷰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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