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속초에서 유명한 감자빵 "속초불탄감자빵 본점"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속초불탄감자빵 본점"은 매일 09:00-17:00동안 영업한다.


외관이 예쁘기로 유명한데, 이렇게 미감적으로도 예쁘게 페인팅이 되어있었다. 주차할 공간도 넉넉했다.


입구는 이렇다. 포장 전문이 아니라 카페도 이용 가능해서 우리는 커피까지 주문하고 잠시 앉아 있다 가기로 했다.

들어가자마자 사장님이 감자빵 시식을 해보라고 접시를 내어주셨다.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시고 좋았다.
우리는 감자빵 하나를 주문했는데
총 4개가 들어있고 10,000원이다.



이렇게 개별포장이 되어있고 이미 만들어져 있는 것을 주시는 것이라 바로 받아 먹을 수 있다.


이렇게 잘라서 먹으면 더 맛있는데 많이 달지 않고 쫀득하다. 하지만 솔직하게 말하면
2026.07.16 - [맛집] - [속초 맛집] 여기가 찐 감자빵 맛집 "속초감자빵"
[속초 맛집] 여기가 찐 감자빵 맛집 "속초감자빵"
오늘은 속초에서 정말 맛있게 먹은 감자빵 맛집 "속초감자빵"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속초감자빵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척산양지말길 22-21 다른 감자빵집도 리뷰를 쓰겠지만, 여러 곳을 먹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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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내가 블로그로 발행한 "속초감자빵" 여기가 더더 맛있다. 속초불탄감자빵이 조금 더 유명한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저번 글로 썼던 "속초감자빵"이 훨씬 더 맛있다. 속초불탄감자빵은 가격은 조금 더 싸지만 한개의 크기가 훨씬 더 작고 이미 만들어져 포장까지 다 되어 있는 것이라 속초감자빵이 압승이었다.
"속초감자빵"은 주문 즉시 그때 그때 만들어주시는 것이고, 안에 치즈도 있어서 훨씬 더 쫀득하고 잘 늘어난다. 겉면도 살짝의 간이 되어 있어서 훨씬 더 맛있었다.
개인적으로 속초불탄감자빵이 리뷰도 훨씬 더 많아서 더 기대했는데 명성 대비 실망스러웠다.
감자빵을 속초에서 드신다면 무조건 망설임 없이 "속초감자빵"을 더 강추한다.


여튼, 다시 "속초불탄감자빵" 리뷰로 돌아오면, 이렇게 카페도 이용 가능한데, 평화롭고 초록초록한 뷰가 힐링이었다. 커피와 다른 음료도 파니, 감자빵과 커피 한 입 같이 하는 것도 추천한다.


또 리뷰 이벤트를 하면 감자빵 1개를 더 제공해주신다.


여기도 쫀득하고 안에 감자가 꽉 차게 들어있어서 맛있긴 했지만 굳이 하나를 꼽자면 "속초감자빵" 압승이다.

속초에 와서 어디 감자빵을 가야할지 고민이라면 이전 포스팅 참고하여 "속초감자빵" 강추한다. 하지만 여기도 맛있긴 하다.
그럼 이상 내돈내산 속초 감자빵 맛집 "속초불탄감자빵 본점" 리뷰 끄읏! 둘 다 내돈내산 해서 먹어본 입장으로서 도움이 되는 포스팅이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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