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알카사바 근처 말라가 젤라또집 "NONNA helado artesanal"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https://www.google.com/maps/place/NONNA+helado+artesanal/@36.7220007,-4.422802,17z/data=!4m10!1m2!2m1!1snonna+malaga!3m6!1s0xd72f7c011898b0b:0x9adaf510105336a!8m2!3d36.7227428!4d-4.4174615!15sCgxub25uYSBtYWxhZ2FaDiIMbm9ubmEgbWFsYWdhkgEOaWNlX2NyZWFtX3Nob3DgAQA!16s%2Fg%2F11g8w40rtw?entry=ttu&g_ep=EgoyMDI1MDkxMC4wIKXMDSoASAFQAw%3D%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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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평점 4.5의 맛집이고 외관은 아래와 같다.


내가 머물렀던 숙소 "Casa de la merced suites" 의 거의 옆옆집이어서 숙소에 들어가기 전 하나 간단히 사볼까하고 들러보았다.

컵 사이즈별로 가격이 상이한데 가장 직은 사이즈는 3.5 유로, 중간 사이즈 4.3유로, 그란데는 4.9유로이다.
가장 작은 사이즈도 맛을 두 개 고를 수 있기 때문에 우리는 가장 작은 사이즈로 하나 주문했다.


맛이 굉장히 다양한데 리조와 캬라멜 맛을 시켰던 것 같다.

맛은 굉장히 아쉬웠다. 일단 나는 단 것을 잘 먹는 사람인데도 정말 너무나도 달았다. 이것을 먹으면 그 뒤에 아무것도 먹을 수 없는 정도!
양은 작은 컵을 시켜도 가득 담아주시기 때문에 굳이 더 큰 사이즈로 주문할 필요는 없을 것 같다. 또 깔끔하게 담아주는 것이 아니라 손에 다 묻기 때문에 찝찝한 느낌이 싫다면 비추한다.

정말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 하시는분들에게만 추천하고 그 이외에는 비추! 이렇게 단 아이스크림은 처음 먹어본다!
하지만 직원분들은 정말 친절하셨고 영어도 잘 통했다.
그럼 이상 내돈내산 말라가 젤라또 집 "NONNA helado artesanal" 리뷰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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