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라스베가스에서 맛있게 먹른 브런치 맛집 "Urth Caffe Wynn Las Vegas"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https://www.google.com/maps/place/Urth+Caffe+Wynn+Las+Vegas/@36.1280208,-115.1719307,17z/data=!3m1!4b1!4m6!3m5!1s0x80c8c5ccf73cc4f3:0x1848f0ebadd4fc1c!8m2!3d36.1280209!4d-115.1670598!16s%2Fg%2F11gxjwbt8l?entry=ttu&g_ep=EgoyMDI1MTAxNC4wIKXMDSoASAFQAw%3D%3D
Urth Caffe Wynn Las Vegas · 3131 S Las Vegas Blvd, Las Vegas, NV 89109 미국
★★★★☆ · 커피숍/커피 전문점
www.google.com
구글평점 4.2이고 라스베가스의 유명한 Wynn Hotel 내부에 있는 카페이다.


내부는 이렇게 개방감 있게 자리가 있고 아침을 먹으러 왔는데 아침부터 사람들이 꽤나 많았다.

주문을 카운터에서 할 수 있고 위에는 음료 메뉴판만 있는데 계산하는 데에 가면 음식 메뉴판도 따로 있다.

빵들도 꽤나 많았는데 따로 주문하지는 않았다.
우리가 주문한 것은
- Vanilla Milkshake (9.75달러)
- Vivavocado Smoothie (10.95달러)
- Urth Bread Pudding Breakfast (12.95달러)
- Yogurt Bowl (9.5달러)+ 그릭요거트 추가 (1달러)
- Avocado Toast (17.5달러)
- French Toast (19.5달러)
이다.


가장 먼저 나온 것은 음료수인데 정말 엄청난 칼로리와 양이었다. 왼쪽이 밀크쉐이크이고 오른쪽이 아보카도 스무디인데 양이 정말 많고 음식 전에 쉐이크만 먹었는데도 배가 어느정도 찰 정도로 칼로리도 높은 것 같았다.



요거트볼에는 바나나와 견과류가 있었는데 그릭요거트가 있었는데도 굉장히 퍽퍽하고 갈증이 났다. 맛은 있었지만 먹다보면 물리는 맛이다.


왼쪽은 브레드 푸딩인데 정말정말 달았다. 첫 입은 정말 맛있었는데 다 먹기에는 너무 달았고 너무 단 맛만 강해서 아쉬웠다. 프렌치토스트도 비쥬얼은 정말 예뻤는데 아침으로 먹기에는 조금 헤비했고 과일의 상큼함보다는 빵의 달달함이 더 주여서 아쉬웠다. 사진을 찍으면 정말 예쁘고 먹음직스럽게 나오긴 했다.
메뉴 여러 개 중에 유일하게 건강한 맛이었던 것이 아보카도 토스트였는데 이 토스트 이외에는 정말 다 달고 헤비했다.

인스타 감성의 예쁜 브런치들이 나오고 비쥬얼은 완벽했지만 미국인이 작정하고 먹는 아침메뉴를 팔아서 한국인에게는 양이 너무 많고 헤비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다.
두 명이 가서 적당히 메뉴 하나만 시키고 음료 위주로 먹는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다. 커피를 마시지는 않았는데 Spanish Latte가 유명하다고 한다.
저녁까지 하니 브런치가 아니더라도 카페로 방문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라스베가스 Wynn Hotel에 갈 일이 있으신 분들은 유명한 카페라고 하니 한 번쯤 방문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럼 이상 내돈내산 라스베가스 브런치 맛집 "Urth Caffe Wynn Las Vegas" 리뷰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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