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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 디저트] 크레페 종류가 정말 다양하고 맛있는 “텍사스파파크레페 문정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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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문정동에서 찾은 너무 맛있는 디저트 크레페집 “텍사스파파크레페 문정점“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외관은 이렇게 파란색으로 깔끔한 디자인이다. 문정역 3번 출구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주 목요일은 정기휴무, 주말은 11:00-00:30, 금요일은 12:00-00:30, 월-목은 12:00-24:00동안 영업한다.

내부가 그렇게 크지는 않은데 파란색 톤으로 정말 예쁘고 깔끔하게 되어있다.

앉아있을 수 있는 공간은 이 정도!

겨울 신메뉴도 있는데 겨울 메뉴답게 딸기와 말차로 이루어진 메뉴였다.

무엇보다 크레페 종류가 정말 다양해서 취향껏 골라먹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내가 주문한 것은

  • 아이스크림 크레페 (7,800원)
  • 꼬숩 크레페 (6,800원)
  • 딸기 치즈케익 크레페 (8,800원)

이다.

우리는 안쪽에 앉아 먹었는데 주말이라 그런지 사람도 많지 않고 내부에 채광이 좋아서 주말 채광을 즐기며 여유롭게 먹을 수 있어 너무 좋았다.

조금 기다리니 크레페가 나왔다. 크레페 비쥬얼부터 정말 영롱 그 자체였다.

가장 첫 번째는 아이스크림 크레페! 바닐라, 초코, 딸기 중에 선택할 수 있는데 나는 초코를 골랐다.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듬뿍 들어가 있어서 디저트로 가볍게 먹기 좋았고, 크레페랑 같이 먹으니까 더 부드럽고 달콤한 느낌이었다. 조금 덜 단 것을 원한다면 이 중에서 바닐라 추천이지만 바닐라가 이 날은 품절이었다.

가장 맛있었던 것은 딸기 치즈케익 크레페이다. 상큼한 딸기 + 부드러우면서 약간 꾸덕한 치즈케익 조합이 진짜 맛있었다. 치즈 풍미도 제대로 느껴지고 중간중간 콘푸레이크가 씹혀서 식감까지 완벽했다. 한 개만 시켜야 한다면 나는 딸기 치즈케익 크레페 강추!

겹겹이 쌓아서 한 접시에 주시는데 안 먹어도 맛있을수밖에 없는 메뉴다.

꼬숩크레페는 이름 그대로 고소한 맛이 매력 포인트! 그래놀라와 아몬드 슬라이스가 들어가 있어서 맛있고 과하지 않아서 부담없이 먹기 참 좋았던 메뉴이다.

전반적으로 달달한 디저트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좋아할 수 밖에 없는 메뉴들이 한가득있는 곳이다. 사장님도 정말 친절하시고 크레페 종류가 다양해서 고르는 재미까지 있어 정말 좋았다. 문정역에서 맛있는 디저트를 찾으시는 분들이 있다면 강추한다.

그럼 이상 문정역 디저트 맛집 “텍사스파파크레페 문정점” 리뷰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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