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MZ들 사이에서 난리났다는 유명한 치즈스틱 "칠리스"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특히 미국에서 유행해서 한국에서도 넘어오고 있는 것인데, 칠리스를 파는 곳도 여러 군데가 있어서 오늘은 맛있게 먹은 "왓더버거" 칠리스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왓더버거 방이점"은 방이역 4번 출구 근처에 위치하고 있고 매일 10:30-20:30동안 영업한다. 배달도 가능해서 나는 칠리스 3개와 소스까지 주문을 했다.
칠리스 1개에 4300원으로 꽤 가격이 비싼데 여기에 소스 700원까지 추가해서 5000원씩 3개 15,000원 주문을 했다.


이런식으로 스리마요 소스인데, 소스까지 찍어먹어야 진정한 칠리스가 완성되니 소스 추가도 필수이다.


크기는 이 정도! 다른 곳의 저렴한 칠리스는 가격은 싼 대신 크기가 이것보다 훨씬 작으니 왓더버거 칠리스를 추천한다. 배달 오자마자 먹는 것을 추천하고, 만약 조금 이후에 먹어야 한다면 꼭 에어프라이어에 돌려서 치즈를 쭉 늘어난 상태에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일단 겉은 정말 바삭바삭하다.



반을 가르면 치즈가 이 정도로 늘어나는데 정말 안에 치즈가 가득 들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치즈로 가득 차서 촉촉 쫀득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스리마요소스까지 듬뿍 찍어 먹으면 속세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치즈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먹어보아야 한다. 나는 치즈 러버라 가격은 비쌌지만 매우 만족했다.

그럼 이상 내돈내산 왓더버거 치즈폭탄 칠리스 리뷰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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