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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을지로 두쫀쿠 맛집 카페 "Hide Me 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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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두쫀쿠를 파는 카페를 탐방다니는 일상이다. 저번 포스팅에서는 장원영이 샤라웃해서 유명해진 두쫀쿠 맛집 "팔레트 디저트" 리뷰를 해보았는데 오늘은 다른 두쫀쿠 맛집이다. 

2026.01.24 - [카페] - [두쫀쿠 찐맛집] 장원영이 좋아하는 두쫀쿠 맛집 "팔레트디저트" 리뷰

 

[두쫀쿠 찐맛집] 장원영이 좋아하는 두쫀쿠 맛집 "팔레트디저트" 리뷰

오늘은 장원영이 인스타 스토리를 통해 샤라웃해서 더더욱 핫해진 두쫀쿠 맛집 "팔레트디저트" 리뷰를 해보려고 한다. "팔레트디저트"는 계산역 3번 출구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일 10:00-21:00

ilovefood.tistory.com

이번에는 바로 을지로3가역에 위치한 카페 "Hide Me Please" 라는 곳이다.

"하이드미플리즈 을지로점"은 을지로3가역 4번 출구 근처에 위치하고 있으며 토,일은 11:00-18:00동안 영업, 평일은 11:00-20:00동안 영업한다. 

 

하이드미플리즈 두쫀쿠

하이드미플리즈 을지로점에서 두쫀쿠를 팔기 시작했다는 소식을 듣고 먹어보았다. 

하이드미플리즈 두쫀쿠의 가격은 6,500원! 요새 9,000원대의 두쫀쿠도 많다 보니 이 정도 가격이면 매우 합리적으로 느껴졌다. 몇일 전까지만 해도 나오자마자 바로 주문하지 않으면 바로 품절이었는데, 그래도 시간이 조금 지나니 밥을 먹고 가도 대부분 두쫀쿠가 남아있었다. 두쫀쿠 열풍이 조금씩 사그라들면서 이제 느긋하게 가도 여유롭게 먹을 수 있다. 

이렇게 귀엽게 포장을 해준다. Hide Me Please라는 이름에 걸맞게 캐릭터도 눈알이 크고 귀엽다. 

 

냉장고에 조금 넣어두었다가 먹기 10분전에 꺼내놓는 것이 개인적으로는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하이드미플리즈 두쫀쿠는 특이하게 100% 피스타치오를 직접 갈아서 속을 만든다고 한다. 

반을 잘라서 먹어보았는데 생각보다 정말 맛있었다. 바삭한 두쫀쿠의 식감을 잘 살렸고 피스타치오를 직접 갈아서 넣어서 그런지 속이 정말 알찼다. 겉바속촉의 정석이었고 저번에 먹었던 팔레트디저트를 뛰어넘기는 어려웠지만 웬만한 두쫀쿠 가게보다는 더 맛있었다. 평타 이상이었고 생각보다 더 맛있었다. 

 

요새 아쉬운 두쫀쿠 가게들도 많다고 하는데 여기는 정말 정성을 다해 만든 느낌이 많이 들었다. 또 퀄리티도 정말 높아서 이 정도 퀄리티의 두쫀쿠가 6000원대면 만족할 만한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안에 카다이프 피가 잔뜩 꽉꽉 채워 있어서 반을 잘라 입에 넣으면 "바삭"하는 소리가 나는 것이 정말 좋았다. 

요새는 느긋하게 가도 두쫀쿠 구하기가 어렵지 않으니 꽤나 맛있는 두쫀쿠는 어떤 맛인가 하시는 분들은 여기 카페를 추천한다. 그럼 이상 내돈내산 을지로3가역 "하이드미플리즈 을지로점" 두쫀쿠 리뷰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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